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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 1분기 본 애니들 감상. 애니잡설

한 세개정도 볼까 했는데 괜찮은 게 많아서 좀 초과했네요. 끝까지 본 거만 짧게 씁니다.

1. 재와 환상의 그림갈

 중간에 마나토갖고 스포를 당해서(...) 약간 기분이 안좋았는데 그래도 재밌었습니다. 작화 색감이 좋았네요. 현대에서 온 거 같긴 한데 굳이 이 내용을 현대에서 온 애들이 모여서 싸웠어야 되느냐 싶기도 했습니다. 메리랑 하루히로가 연애로 얽히는 것 같은 부분은 좀 뜬금없었습니다. 다른 부분은 몬스터든 사람이든 각자 열심히 노오력해서 사는 거 같은 게 잘 드러난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.

2. 무채한의 팬텀월드
 
 1화에서 야 흔드니까 좋지? 좋냐? 같은 느낌을 받아서 빈정이 상해서 안보다가(...) 로리때문에 다시 보게됐네요. 평범하게 재미가 없었습니다. 곰인형이랑 마이선배 가슴이 하드캐리한듯.

3. 나만이 없는 거리

 간만에 처음부터 의심스러웠던 사람이 범인이라 신기했습니다. 결말이 좀 그랬는데 결말만 빼고 보면 이번분기 원탑인듯.

4. 다가시카시

 이걸 내가 왜봤지... 예쁜 쓰레기. 그래도 누-가 나와서 어쩔 수 없었습니다. 자신 완벽하다구!

5. 디멘션W

 미라쨔응...커여웡... 호수의 산장에서 벌어진 사건 에피소드는 좀 뜬금없었는데 그거 빼고는 다 괜찮았습니다. 저는 처음에 미라 폭발하는 거 보고 전세계 코일을 다 폭파시켜버릴줄 알았더니 아니었던듯.

6.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!

 트롤맨들한테 암걸릴까봐 안봤었는데 하도 재밌다는 평이 많아서 봤습니다. 메구밍 커여웡... 가슴에서 의문의 장인정신을 느꼈네요. 아쿠아 좀 더 고통받았으면 좋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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